2020년웹소설 '시간의 계단' 드라마 제작.. 내년 방영 목표


다산북스, 헬로콘텐츠와 판권 계약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주영하 작가의 인기 웹소설 '시간의 계단'이 웹툰에 이어 방송 드라마로도 만들어진다.

다산북스(대표 김선식)는 SH미디어그룹 산하 드라마 제작사 헬로콘텐츠(대표 최진호)와 '시간의 계단' 드라마 판권 계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미스터리 로맨스 장르 소설인 '시간의 계단'은 모교 계단을 통해 시간 여행을 하게 된 여주인공이 상처로 남은 과거 화재 사건을 해결하고 죽은 남자친구를 구하려고 분투하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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